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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커피하우스, 전통 방식 ‘아인슈페너’ 3월부터 순차 제공

관리자 0건 873회 20-02-18 16:59

유러피언 카페 브랜드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시그니처 메뉴로 알려진 아인슈페너를 현지 전통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해 오는 3월 일부 매장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비엔나커피하우스 관계자는 "고유의 전통성과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통방식의 아인슈페너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면서 "아인슈페너를 선보이는 가운데 SNS 이벤트를 통해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유네스코로부터 무형문화재로 등록돼 커피 문화의 전통성을 인정받은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유럽 커피문화의 시발점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전통커피로는 비엔나커피로 알려진 아인슈페너를 비롯해 뷔너멜랑즈, 레체레체 등 다양한 음료가 있다.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의 아인슈페너를 선사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브랜드 ‘율리어스 마이늘의’의 프리미엄 원두를 직수입해 커피를 내리고 은쟁반 위에 식수 한 잔과 함께 제공한다.

비엔나커피인 아인슈페너는 1683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비엔나 전통 커피와 비엔나 알코올 커피 등으로 유럽의 커피문화를 선도하면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만의 독특한 문화로 발전하고 있다.

유럽 왕족과 황제들이 즐겨 마시던 300년 정통과 역사의 비엔나 커피는 모짜르트를 비롯해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오토 바그너, 지그문트 프로이트 등 많은 오스트리아 예술가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다양한 문화와 예술 작품에 단골 소재로 쓰이고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 관계자는 "깊은 문화 유산으로서 고품격의 가치 있는 커피와 전통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비엔나의 예술적인 문화는 비엔나커피의 영감과 감성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정통성을 이어 나가기 위해 ‘율리어스 마이늘’은 우수한 커피 농장들이 좋은 품질의 커피 원두로 강하고 진한 원두커피 본연의 맛을 살리고 유지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엔나커피의 문화와 역사적 전통을 구현한 감미롭고 진한 대표 커피인 ‘아인슈페너’를 비롯해 ▲비엔나 알코올 커피 ▲비엔나 후르츠 알코올 ▲에스프레소 베이스 ▲티&과일 에이드 ▲율마치노 등이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제이엠케이 율리어스 마이늘 코리아) 관계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훌륭한 품질의 원두를 선정하고 뛰어난 로스터가 로스팅한 ‘율리어스 마이늘’ 커피를 직수입해 현지 맛을 그대로 살린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며 "비엔나커피하우스의 SNS 이벤트를 비롯한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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